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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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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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날씨가 오락가락 해서인지 저도 오락가락..

이대표 저대표한테 연락해봐도 전부 폰꺼짐ㅋㅋㅋ

유일하게 정다운대표만 받네요

미러보고 걍 빠구하셔도된다고 자부심도 있지만, 동시에 양심도 있는 사람이라고 ㅋㅋㅋㅋ

한번 웃어주고 갔죠 미러 초이스로 ....

딱 봤을때.. 서로 민망할일은 없었네요 다행히 한 20명 봤는데

사이즈나오는 언니들로 60퍼 이상? 아무튼 반이상은 사이즈 괜찮아서 브리핑만 듣고 바로 픽하면된다

싶어서 들었는데 가슴 괜찮고 좀 옛날에 제가 좋아하던 누나랑 비슷하게 생긴 언니있어서 마인드어떠냐니까

손님이 만약에 매운맛 재대로 보면서 화끈하게 놀고싶으면 세인이 고르고 오늘 좀 힐링하고 싶으면 그냥 다른 언니고르레요 ㅋㅋㅋ

날몰로보는지 ㅋㅋㅋ 그래 매운맛 좀 보자하고 골랐는데

캬 가까이서보니 그 누나랑 완전 똑같아서 일단 생긴거 몸매는 딱이었습니다. 울뻔했다니까요 그 누가생각땜에

그래서 보자마자 그냥 편하게 저한테 동생처럼 말하라고 ㅋㅋ 아무리봐도 제가 한참 나이 많아보이는데 ㅋㅋㅋㅋㅋ

세인이가 근데 그냥 그러자마자 빠른 야자타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음을 조금씩 열게 되더군요...

첨에 제가 약간 침묵하니까 앗실순가하고 분위기 얼어붙나했는데 웃어준담에 장난이라고 누나 웃기려고했다고

그렇게 이런저런 노가리를 좀 까다가

세인이가 정말 좋은게 "누나가 하나 말하고싶은데 우리 xx 자x빨아도되?" 라면서 어설픈 연기 ㅋㅋㅋ

그래도 그 누나의 도플갱어가 눈앞에서 그러는데 너무 기뻐서 입에 거의 보x 박듯 박아대고 나중에 셔츠만 입고 노래불러달라고 한번만 얘기하고

한 컷한지 구장 으로갔습니다

모텔방 입성후 씻고 본격적인 붕가 타임에 들어가는데 이 아가씨 스킬이 상당합니다

세인이 지명으로 한번더 와야겠습니다. 그때 그날을 생각하며..

그리고 꼬장 다 받아준 다운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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